경기도 청년노동자 통장 vs 서울 희망두배 — 자격·만기금 비교

일하는 청년이 매달 10만 원을 넣으면 지자체가 같은 금액을 얹어줘 만기에 원금의 2배를 돌려주는 통장이 있습니다. 경기도(청년 노동자 통장)와 서울시(희망두배 청년통장)가 대표적인데, 거주지에 따라 조건이 다릅니다.

두 제도를 비교하고 자격·만기금·실수까지 정리합니다. (전국 단위로는 청년미래적금도 함께 검토하세요.)


경기 vs 서울 한눈 비교

구분경기 청년 노동자 통장서울 희망두배 청년통장
연령만 19~39세만 18~34세
소득가구 중위 120% 이하본인 월급 255만 원 이하(세전) + 부양의무자 연소득 1억·재산 9억 미만
저축월 10만 / 2년월 10만 or 15만 / 2년 or 3년
매칭도 매칭 → 만기 580만 원(현금 480 + 지역화폐 100)본인과 1:1 매칭

만기 수령액 (계산)

  • 경기(월 10만 × 24개월, 원금 240만): 만기 580만 원 (원금 240 + 매칭 240 + 보너스·지역화폐 100) → 원금 대비 141.6%
  • 서울(월 15만 × 36개월, 원금 540만): 만기 약 1,080만 원 + 이자 (원금 540 + 서울시 매칭 540) → 원금 대비 100%+이자

→ 경기는 2년 단기·수익률 높음, 서울은 3년에 1,000만+ 목돈. 거주지·기간 계획에 맞춰 선택.


세전 소득 착오·중복 제한·전출 — 실수 3가지

1. 소득을 세후로 착각

중위 120%·월 255만 기준은 모두 세전 총급여(기본급+수당+상여)입니다. 실수령(세후)으로 자가 판정했다 검증 단계에서 탈락합니다.

2. 매칭형 적금 중복 제한

청년내일저축계좌·희망키움통장·청년내일채움공제 등 매칭 지원금 상품과는 중복 불가. (단 매칭이 아닌 청년도약계좌·청약통장은 중복 가능)

3. 타 지역 전출 시 해지

저축 기간 내 주소지가 해당 도·시 밖으로 전출되면 즉시 해지되고 매칭금은 미지급(원금·이자만). 주소 이전 계획을 미리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프리랜서·부모 소득·실직

Q1. 자영업자·프리랜서·배달도 되나요? A1. 됩니다. 고용형태 무관, 일하고 소득이 있음을 증빙(사업자등록·세금신고·급여내역)하면 가능합니다.

Q2. 부모 소득 기준이 다른가요? A2. 서울은 부양의무자 연소득 1억·재산 9억 미만 제한이 별도로 있고, 경기는 가구 합산 중위 120%만 봅니다(경기가 부모 자산 면에서 널널).

Q3. 저축 중 실직하면? A3. 지자체에 저축 유예(보통 최대 6개월~1년)를 신청하고 재취업하면 자격이 유지됩니다.


체크리스트

  • 가입신청서·개인정보동의서
  • 주민등록등본·초본(주소 변동·병역), 가족관계증명서(상세)
  • 근로·소득 증빙(상시: 고용보험 이력·급여명세 / 일용: 고용임금확인서·통장내역 / 자영: 사업자등록·소득금액증명)
  • (가점) 장애인·다자녀·국가유공자 자녀 증명

지자체 청년통장은 연 30~70% 매칭 효과의 최고 청년 복지입니다. 서울은 6월 중순 마감, 경기는 하반기 모집 예정이니 공고 일정을 챙기세요. 거주지 자산형성 포털에서 신청합니다.

공식 신청 및 안내

지금 바로 신청하고 지원 혜택을 받아보세요

해당 복지 사업의 공식 사이트로 안전하게 이동하여 바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 신청 바로가기

자료: 경기도 · 경기도일자리재단